2010년 51권.

2010년 60권을 목표로 세웠다가 중간에 프로젝트가 꼬이느라 3개월간 한권도 못읽는 바람에 목표를 50권으로 수정.

핸섬슈트에서 환율지식 7일만에 끝내기까지 총 51권을 읽었다.

읽은 책들을 면면히 살펴보니 장르의 다양성이 재작년에 비해 많이 줄었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개발서와 미술, 디자인 관련 책이 현저히 줄고 소설과 재테크가 너무 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아직 어렵다. 된장!!

by 가자미 | 2011/01/03 21:59 | 내가 본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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